친일맵이 하는 일
정부·공공기관·연구기관에 흩어진 인물 기록과 기관별 분류를 이름으로 검색하고, 해당 분류가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여기서 ‘맵’은 지리적 위치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인물과 기록, 분류와 출처를 연결한 기록의 지도라는 의미입니다.
친일맵은 특정 인물의 친일 여부를 자체적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기관이 사용한 명칭과 분류를 가능한 한 그대로 표시하고, 친일맵의 설명과 원자료의 내용을 구분합니다.
현재 다루는 기록
- 정부 결정 기록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결정 명단 1,006건을 제공합니다. 인물별 보고서 위치를 대조하기 전까지 ‘출처 대조 중’으로 표시합니다.
- 독립유공자 기록
- 국가보훈부가 2026년 7월 22일 공개한 독립유공자 명단 18,776건을 제공합니다.
앞으로의 범위
기관 기록의 원문 위치, 인물별 역사 기록, 서로 다른 기관 분류 간 차이를 단계적으로 보강합니다. 새로운 자료는 출처를 확보하고 검수 상태를 표시한 뒤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