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관의 분류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정부 친일반민족행위 결정’, ‘독립유공자’처럼 자료를 만든 기관이 사용한 분류명을 우선합니다. 서로 다른 기관의 분류를 임의로 합치거나 친일맵의 단일 판정처럼 표현하지 않습니다.
2. 출처와 전달 경로를 구분합니다
결정을 내린 원기관의 보고서와 CSV를 제공한 데이터 출처가 다르면 두 자료를 각각 표시합니다. 가능한 경우 문서명, 자료번호, 수록 위치, 공개일과 확인일을 함께 제공합니다.
3. 확인 수준을 숨기지 않습니다
- 출처 대조 중
- 기관 명단 수록은 확인했으나 인물별 원문 권·페이지까지 대조하지 않은 기록입니다.
- 공식 명단 확인
- 공식 기관이 공개한 명단과 식별정보를 기준으로 적재·검증한 기록입니다.
- 이의·분쟁
- 자료 간 충돌이나 당사자 이의가 확인된 경우 별도 표시하고 단정적으로 서술하지 않습니다.
4. 추정으로 빈칸을 채우지 않습니다
한자명, 생몰년, 행위 내용이나 관계가 원자료에 없으면 ‘미상’으로 둡니다. 동명이인은 이름만으로 합치지 않고 별도의 기록으로 유지합니다.
5. 정정 이력을 남깁니다
오류 제보는 원자료와 대조해 처리합니다. 중요한 분류·출처 변경은 변경일과 이유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광고는 편집 판단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광고주나 광고 성과를 이유로 특정 인물을 추가·삭제하거나 기록의 검수 상태를 변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