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기록
김태연
金泰淵
01
기록 요약
김태연(金泰淵)은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공적조서에서 국내항일 계열로 확인됩니다. 2005년 독립장 포상 기록이 확인됩니다. 공훈 관리번호는 6389입니다.
친일맵 인물 ID P0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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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공훈 기록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공적조서와 관리번호로 연결한 공식 기록입니다.
- 관리번호
- 6389
- 운동계열
- 국내항일
- 포상
- 2005 · 독립장
- 본적
- 경상북도 · 김천 · 開寧 東部 69
- 이명
- 金丹冶, 金柱, 金秋星
- 생년월일
- 1900-01-16
- 사망일
- 1938-02-13
1919년 3월 24일 경북(慶北) 김천군(金泉郡) 개녕면(開寧面) 동부면(東部面)에서 만세 시위(萬歲示威)를 주도하여 태(笞) 90도(度)를 받았고, 동년(同年) 8월 국권회복 운동(國權回復運動)을 위한 군자금(軍資金) 및 의용병(義勇兵) 모집에 관계하였으며, 12월 중국(中國) 상해(上海)로 망명, 1922년 1월 극동인민대표대회(極東人民代表大會)에 참가한 후 동년(同年) 4월 국내에 사회주의(社會主義) 선전(宣傳)과 공산당(共産黨) 건설(建設)을 위해 잠입 중 체포되어 징역 1년 6월을 받아 옥고(獄苦)를 치렀고, 1926년 6월 순종(純宗) 국장(國葬) 시(時) 상해(上海)에서 만세 운동(萬歲運動) 조직을 위한 항일 문건(抗日文件)의 국내(國內) 발송(發送)을 담당했으며, 1924년부터 1934년까지 조선청년총동맹(朝鮮靑年總同盟) 중앙집행위원(中央執行委員), 신흥청년동맹(新興靑年同盟) 집행위원(執行委員), 고려공산청년회(高麗共産靑年會) 책임비서(責任秘書), 국제공산당(國際共産黨) 원동위원(遠東委員) 등으로 활약하면서 조선공산당(朝鮮共産黨) 창당(創黨)과 재건(再建)을 주도하며 국내(國內) 사회주의(社會主義) 운동(運動)의 확산(擴散)을 통한 조선 독립(朝鮮獨立)을 위해 소련(蘇聯), 중국(中國)과 국내(國內)를 오가며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03
기관 기록
독립유공자
건국훈장 · 독립장
수록 정보 · 관리번호 6389 · 포상년도 2005
분류 출처 ·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_2026072204
출처
분류의 원출처와 데이터를 전달한 공개 자료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_20260722
관리번호, 성명, 생몰일, 본적, 운동계열, 포상년도와 훈격을 제공하는 공식 명단
공개 원문 보기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OPEN API
관리번호별 한자명·이명·생몰일·포상정보·운동계열·공적개요를 제공하는 공식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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